PPKNUDE
오늘 : 27  l  어제 : 66  l  최대방문자 : 466  l  전체방문자 : 2,4224,392  l  비회원 : 1  l  회원 : 0  l  현재 : 1

제목: 조경수 제82회 개인전 - 물과 여인

전시회


글쓴이:

등록일: 2012-03-21 03:14
조회수: 18563 / 추천수: 1


추천하신 분들(1명)
강대성
 
제82 회 조경수 개인전

제목 : 물과 여인

때 : 2012. 03.01 -03.26

최영 카메라 박물관 갤러리

문의 ;010 8277-0961







3월에 만나는 물과 여인? 뭔가 신선하다는 느낌이 든다.그냥 바라보는 여인과 물에 대비된 여인은 또 다르다. 푸르른 물속에서의 여인은 좀더 신선하고 상큼하다는 느낌이 든다.봄내음이 가득한 3월에 여인의 향기를 더욱느끼게 한다

반역광으로 인한 여인들의 포즈가 잘 표현되어 누구라도 여인의 옆에끼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하는 전시회다.

얕은 해변가에서 각자 자기 개성에 맞는 포즈들의 즐비한 작품을 감상하노라면 보트를 소품으로 구성한 여인의 모습들이 활기차고도 아름다운 색감이 인상적이다.

모든 예술이 그러하지만 조 경수작가는 순수한 감성이 내포되여 있는 자신만의 독특한 순수성을 고집하는 시각적 영상 예술의 정도를 지키고 있다는것이다.

대체로 작가들의 작품성이 다소 차이가 나는것은 다름아닌 현실감의 부족한 가식과 넘치는 분장의 허구로 인한 인간의 알몸을 얼마만큼이나 리얼하게 표현 표출하는것에 대한 이해가 제각기 다르기 때문일것이다.

그러므로 개개인에 국한되어있는 도덕률과 감성의 성격까지도 달라질수 있다는것이 오늘날 사진예술의 현실이라 하겠다.


사진 평론가 / 최  영 교수 (384회)

    
신효숙   2012-06-17 18:44:25
꼭지가 너무 작아요. 그리고 알몸으로 보여 주세요.
강대성   2012-12-05 01:56:52
참으로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이전글: 최영작거 제45회 순수누드예술전 - 광란의 카니발
▽ 다음글: 조경수 제81회 개인전 - 형상속의 여인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Q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